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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리스의 잡 리뷰

더마클라센 송채환염색약 이것만 쓰는 이유?

by Joblesskorea 2020. 11. 16.

나는 초딩시절때부터 새치가 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시절, 뒤통수에 반달모양으로 나기 시작했던 새치로 인해서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부터 내 셀프염색 인생을 시작되었었는데, 오늘은 요즘 애용하고 있는 더마클라센 단백질 염색약, 일명 송채환염색약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다.

 

 

 

 

 

 

 

 

 

미쟝센에서 송채환 염색약으로 갈아탄 이유.

필자는 초딩시절때 부터 20여년이 넘게 셀프로 염색해왔다.

 

 

그동안 내 머리를 거쳐간 오징어먹물 염색약, 양귀비, 흑모비책 등 여러가지 염색약을 사용해봤었지만, 사실 미쟝센의 염색약이 내 머리에는 가장 잘 맞는 느낌이었다.

 

최근에는 미쟝센 샤이닝 에센스라고 쉽고 빠른 거품 새치전용 염색약이 출시되어 간편하게 새치염색을 하고 있었다.

 

 

상세정보 확인하기 (사진클릭)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홈쇼핑에서 인기가 좋았던 송채환염색약을 사용해봤는데, 그 이후 바로 송채환염색약으로 갈아탔다.

 

 

일단 내가 느낀 송채환 염색약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자극이 적다.

 

송채환 염색약은 자극이 적다.

 

 

 

흰머리 때문에 염색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길면 한두달, 신경을 좀 쓰는 사람들은 2주만에도 염색을 할텐데, 염색을 하고 나면 눈따가움은 물론, 그 특유의 염색약 냄새때문에 하루이틀은 고생하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송채환 염색약은 성분이 좋은지 뭔가 굉장히 마일드한 느낌이다.

 

 

오히려 염색약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자극스러운 냄새가 없었으며, 두피가 받는 자극도 덜한듯 하다.

 

 

2. 젤타입의 염색제.

 

염색약치고는 특이하게 젤타입이다.

 

 

나는 거품형을 자주 쓰긴 했었지만, 그래도 크림제형의 염색약도 예전에는 많이 써봤었는데, 확실히 크림타입 보다는 젤타입의 염색제가 훨씬 편하다.

 

(물론 거품형 염색제가 가장 편하긴 하다)

 

이친구는 뭔가 쫀득쫀득한 젤타입이기 때문에 혼자서 염색하기 굉장히 편리하다.

 

 

 

3. 가성비가 좋다.

 

예전에 쓰던 미쟝센 염색약 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다.

 

사진클릭시 상세가격 확인

 

1제와 2제가 젤타입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여러번 나눠쓰기도 좋고 양도 넉넉하다.

물론, 미쟝센 쉽고빠른 거품염색약 처럼 아예 원클릭으로 염색하는 편리함은 없지만, 그래도 가격을 생각하면 송채환 염색약이 넘사벽이다.

 

 

뭐, 너무 장점만 적어놨는데 사용하다보니 단점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일단 이녀석의 가장 큰 단점은, 꼼꼼하게 염색약을 칠하지 않으면 새치커버가 잘 안된다.

 

미쟝센이나 유명한 새치커버 염색약의 경우, 그냥 슥슥 발라도 새치커버가 잘 되었었는데, 이친구는 타 제품보다 좀 더 꼼꼼하게 발라줘야 한다.

 

아무래도 자극이 적고, 냄새가 없는 천연재료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염색약도 좀 더 꼼꼼하고 넉넉하게 발라주는 편이다.

 

기냥 거품 염색약 바르듯 슥슥 바르고 씻어내면, 새치가 잘 염색되지 않아 다시 해야할 확률이 높으니 만약에 송채환 염색약을 사용하게된다면, 반드시 꼼꼼하게 염색약을 발라주도록 하자.

 

 

 

사실 염색약은 개인의 두피 상태에 따라, 취향에 따라 맞는 제품이 있을것이다.

 

개인적으로 송채환 염색약은 냄새가 없고, 양이 많아서 참 경제적으로 쓸만했었다.

 

하지만, 개인별로 맞는 제품이 있을 수 있으니 먼저 인터넷으로 소량을 주문한 후, 사용해보고 결정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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